[작품설명]
20세기 말 일본을 강타한 작품
이 애니메이션이 방영하는 동안은 밖에 사람들은 거의 보이지 않았을 정도였다고 한다.
그 영원한 애니메이션.
신세기 에반게리온
이 애니메이션은 안노 히데야키가 만든 가이낙스라는 회사에서 나온 애니메이션이다.
'신이 만든 제일 처음의 인간은 아담과 이브가 아니라 아담과 릴리스다.'
라는 서류를 배경으로 애니메이션을 제작했다.
하지만 안노 히데야키의 뜻은 다른데에 있었다.
안노히데야키는 다른 애니메이션을 출판한적이 있었다.
하지만 그의 작품은 인기가 없었다.
왜냐, 그의 작품에는 미소녀나 메카닉 등이 나오지 않았다.
오타쿠들은 그의 작품을 관심을 두지 않고 미소녀나 메카닉이 나오는
뜻이 없는 애니메이션을 좋아한 것이다.
안노 히데야키는 뜻없는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 오타쿠에 대해 화가났다.(실망했다.)
그는 가이낙스(GINAX)라는 애니메이션 회사를 만들고
오타쿠에 대해 연구하기 시작한다.
1995년 드디어 그의 대작 "신세기 에반게리온"이 방영됬다.
그는 에반게리온을 통해 오타쿠에게 메세지를 전하려했다.
마지막화 - 세계의 중심에서 사랑을 울부짖는 짐승
안노 히데야키의 오타쿠 보안 계획의 절정
마지막화가 방영됬다.
하지만(어쩌면 당연한) 결과가 기다리고 있었다.
의미심장한 결말로 인해
오타쿠들은 그의 뜻을 이해하지 못했다.
오타쿠들은 가이낙스 사에 항의 하기 시작했고 결국 극장판이 출시됬다.
다시 한번 말해줄까?
이로 인해 1995년 12월 가이낙스의 에반게리온 극장판
EOE(End of Evangelion)이 출시되었다.
(TV판의 총정리 극장판인 Death & Rebirth 도 출시되었다.)
(↑ TV판 총정리 극장판인 Death & Rebirth의 포스터)
(↑ EOE의 포스터)
EOE가 끝날때 사람들은 극장임에도 불구하고 웅성거리기 시작했다 .
대게 극장판은 해피엔딩으로 끝나지만 에반게리온 극장판은결코
해피엔딩도 배드엔딩도 아니였다. (그 결말은 직접 보도록 한다.)
오타쿠만 아니라 모든 에반게리온을 본 사람들이 충격에 휩쌓였고 에반게리온을
배경으로한 여러가지 상품이나 팬픽, 재해석 등등 이 나돌았다.
안노 히데야키의 오타쿠 보완계획은 실패하고 말았다.
오타쿠들은 그 작품을 그냥 고뇌물이라 받들고 매니아층이 더욱더 두껍게
만들어갔다.
2007년 말에 에반게리온 신극장판인 에반게리온: 서 가 출시되었다.
히데야키는 다시 오타쿠들에게 무엇을 말하려는지 모른다.
아니면 극정적으로 갈려는 히데야키의 모습이 그려질지도 모르겠다.
(↑ 2008년 2월 뉴타입을 사면 주었던 에반게리온:서 포스터)
(2009년 초여름에 공개예정인 에반게리온:파 의 포스터)
히데야키는 다시 무엇을 말하려는 걸까?
[리뷰]
내가 이 애니메이션을 맨 처음접한게 2007년 10월 달 쯤이였던거 같다.
매우늦었다.
아마 그 때 에반게리온:서 의 개봉소식을 보고 궁금증에 한 번 보게됬는데.
후유증이 1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남아있다.
그 만큼 충격이고 파격적이었던 에반게리온.
(1년 갓 정도 된 놈이 무슨 리뷰를 쓰겠다고 하시는 분이 있다면.
리뷰는 빠르고 늦는거엔 상관없고 단지 제 느낌과 생각을 전한다고 말해드리겠습니다.)
에반게리온의 결말은 확실히 파격적이였다고 말 할 수 있겠다.
여러 캐릭터가 망가지는 모습이나, 에반게리온은 기계가 아니라 생물체 라던가.
내 머릿속 지식의 울타리를 벗어나는 느낌이였다.
그래서 신선하고 좋았다. 그게 에반게리온이다.
난 에반게리온의 팬으로써 에반게리온을 지향하고 좋아한다.
하지만 이상한 팬픽이나 동인지 등으로 원작작품을 망치는건 보기싫다.
적어도 원작작품을 망치거나 하는 그런 내용들은 자제해주면 좋겠다.
내 마음속의 에반게리온은 영원한 에반게리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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